안녕하십니까, 다시 한 번 연락드립니다! '프론트 포커스' 프로젝트 팀장 이화군입니다. 제작일기는 하루에서 약 일주일 간격으로 착실히 쌓아나기고 있습니다. 지난 번 'Ko-fi'에서 '그라우에스 임페리움'을 실제로 구매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팀에서 작업한 '공포 게이지' 관련 사항과, 프로그래밍 담당자분께서 작업하신 몇가지 컨셉아트를 보내드립니다. 기본적으로, '데포르메' 프로젝트에선 오스틴이 느끼는 공포를 척도화한 '공포 게이지'가 존재합니다. 포탄이 너무 가까이에서 터지거나, 총알을 간발의 차로 피하는 등, 생사의 경계를 드나드는 행위를 하면, 오스틴은 자신이 느끼는 공포에 점점 굴복해 버립니다. 이를 '세계에 굴복한다'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또한 적 캐릭터 작업이 어느정도 완료되었는데, 이 또한 GIF 파일로 전달드립니다. 1656년, 키르수스-그란치프 전쟁의 여파로 완전히 무너져버린 국경에서 전투하십시오. 그리고, 가장 눈앞에 직면한 문제를 마주하십시오. 모든 일지는 Pixiv Fanbox'와 'Ko-fi'에서 독점 연재됩니다! こんにちは、もう一度ご連絡いたします! 「フロントフォーカス」プロジェクトチーム長のイ·ファグンです。 制作日記は、一日から約一週の間隔でまともに積み上げています。 前に「Ko-fi」で「グラウエスインペリウム」を実際に購入してくださった方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が、本当に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回、チームで作業した「恐怖ゲージ」関連事項とプログラミング担当者の方が作業したいくつかのコンセプトアートをお送りします。 基本的に、「デフォルメ」プロジェクトでは主人公オスティンが感じる恐怖を数値化した「恐怖ゲージ」が存在します。 砲弾が近くで爆発したり、銃弾を間一髪で避けるなど生死の境を出入りする行為をするとオスティンは自分が感じる恐怖にどんどん屈服してしまいます。 これを「世界に屈服する」と表現したいです。 また、敵キャラクターの作業がある程度完了しましたが、これもGIFファイルでお渡しします。 1656年、キルスス·グランチフ戦争の余波で完全に崩れてしまった国境で戦闘してください。 そして、最も目の前にある問題に直面してください。 すべての日誌はPixiv Fanbox'と'Ko-fi'で独占連載され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