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4Fans
inri_ganan from fanbox
inri_ganan

fanbox


단고벌레

단고


단고들은 단순히 크다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거대한 몸을 가진 육상벌레로 성체 단고들의 몸에는 독립적인 식생과 동물들이 존재할 정도다.

이 거체의 벌레들의 일상은 대부분 죽어있는것처럼 수백년을 잠들어있으며,

깨어날때마다 무리들의 대이동을 시작한다.


단고들은 군체를 형성하여 생활하기에 단고들이 영역은 대부분 인간들에의해

산맥의 이름이 붙어있으며, 이들의 몸에서만 자생하는 희귀한 소재들을

얻기위해 모험가들이 단고의 몸을 오른다.


단고들은 비교적으로 온순하게 살아가고, 인간과 같은 소동물들이 자신의 몸에 오르는것을 신경쓰지 않지만, 그 몸에서 살아가는 공생, 기생생물들은 인간에게 매우 적대적인

반응을 보이며, 단고의 몸에서 자라나는 식생은 지상의 일반적인 식물들과는 다르게

독자적인 진화로 비늘과 갑각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각종 미지의 질병과 포자들이

즐비합니다.



-작가의말

단고는 엄청큰 공벌레들입니다. 크기가 km단위인데다가 수십, 수백년동안 잠만자기에 단고들마다 숲과 밀림등 자연환경이 구성되어있음.

단고들은 온순하기도 하고, 인간들이 공격해봤자 통하지도 않기에 신경쓰지 않지만, 단고숲에는 공격성이 강한 각종 생물(벌레)들이 존재하기에 위험함


모티브=공벌레, 바람의 계곡-오무, 워해머-팔랑크스 요새(요새에 생태계존재)

근데 일본어로 당(단)고벌레가 공벌레임


Related Cre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