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달아올라 버린 내게 그가 다가왔다. 천천히 내게 다가온 그는 내 머리 위쪽에 앉아 나를 더듬기 시작했다. 그의 커다란 손이 내 가슴과 젖꼭지를 주무르고 드러나있는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의 손이 내 음부에 도착해 살며시 애무하더니 손가락으로 나의 구멍을 쑤시기 시작했다. 애액이 넘쳐 흐른 나의 보지구멍에 그의 손가락은 부드럽게 미끄러져 들어왔고 위아래로 움직이는 손가락의 움직임에 흥분을 주체할 수 없어 본능적으로 다리를 완전히 벌리고 더 해달라며 부탁했다.
색욕에 지배당한 나는 더 온전히 쾌락을 즐기고 싶어 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아 당기며 음부를 더 벌렸다. 그의 손놀림이빨라지기 시작했고 절정에 다다르며 엄청난 양의 물을 쏟아냈다.
Thom
2023-03-11 05:26:42 +0000 UTCSK J
2023-03-09 11:38:0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