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을 맞이해 갑작스럽게 공지를 올리고 후원자님들과 이벤트를 진행했어요~ 하루 전날 올린 공지에도 불구하고 여러 후원자님들께서 신청해 주셨는데 자리가 협소하다 보니 모두 초대 드리지 못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려요! 🥲
후원자님들 오시기 전에 남편이 제 손과 발을 구속하고 눈에는 안대 입에는 개그볼을 물렸어요. 눈이 가려진 상태로 낯선남자들이 한 명씩 들어와 저를 보며 평가하고 만질 것을 생각하니 두렵기도 했지만 흥분감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