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후배위 자세로 엎드리게 한 그는 그의 두꺼운 자지를 내 보지로 집어 넣었다. 뒤에서 박아대는 그의 자지는 아까보다 훨씬 더 깊숙히 들어왔고 내 자궁까지 자극했다.
질을 꽉 채운 채 왔다 갔다 하는 그의 음경은 부드러웠지만 육중한 그의 몸이 나를 장난감처럼 다루며 박아대다 보니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약간의 고통도 되려 내 흥분감을 자극해 왔고 백인 남성의 눈 앞에 애완견 처럼 엎드린 채 벌어진 항문을 보이고 있다는생각은 내 보지를 계속 젖게 만들었다. 피정복감에 푹 빠져 미친듯한 오르가즘이 올라왔다.
SK J
2023-03-20 05:18:07 +0000 UTCThom
2023-03-20 04:25:5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