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사지 받는 걸 좋아한다. 남편의 앞에서 알몸으로 다른 남자의 손에 만져진 것도 마사지 초대남이 처음이었다. 처음 만난 남자 앞에 끈 팬티 하나만 입은채로 거의 나체의 상태로 침대 위에 엎드렸고 미끈한 오일이 내 몸에 뿌려졌다. 남자의 커다란 손이 내 몸 곳곳에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고, 안대로 가려진 시야에 내 촉각은 훨씬 예민하게 그 손길을 느꼈다.
시원한 안마와 음란한 터치의 경계를 오가며 남자는 내 몸을 샅샅이 주물러 댔고 어느새 내 보지는 흠뻑 젖어 있었다. 어느새 그는 내 엉덩이에 코를 쳐박고 내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핥아 먹고 있었고, 빠른 혀놀림으로 내 클리토리스를 가지고 장난 쳤다.
관계는 하지 않았지만 그의 마사지에 대한 고마움에 그의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었던 그날 밤이 생각난다. 시원하게 마사지 잘하는 장인 없을까?🤣
SK J
2023-03-17 10:28:4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