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되면 짧은 스커트 차림과 하이힐을 신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핫플로 나가고 싶다. 걷다보면 치마가 위로 점점올라가는데 안에 입은 티팬티가 보일까 열심히 치마를 내리면서 걸으면 주변의 남자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
특히 옛날 이태원을 걷다보면 외국인 남자들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이 느껴졌고 일부러 치마가 올라가도 적장히내리지 않고 걷곤 했었다. 💃
주말밤엔 특히나 클럽이나 바에 나가는 것이 재미있다. 많은 남자들이 내 모습에 시선을 빼앗겨 주시하다가 속으로는 나를 한 번이라도 따먹고 싶은 마음에 다가와 칭찬하고 친절히 대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우습기도 하다. 특히 적당한 선에서놀아 주다가 돌아서면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