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Added 2024-11-30 13:00:00 +0000 UTCDiscord参加されてない方々からしたら、お前マジでなにやってたん?ってなりそうなくらい投稿なくてすみません・・・。1日に現れて以来ってことを末日になって気付きました。忙しいのとは別に認識すらできなかったということは僕としてもショックでした・・・本当に面目ないです。
理由といっても詳しくは話せませんが、私事がよろしくない方向に化学反応起こして多忙どころの騒ぎじゃなかったってところです。欲張ってスケジュールぎっちぎちにしてしまった僕のせいですが・・・😵💫
意気揚々としてたのに、まさかこんな一ヶ月になるとは思わなかったです😰
それからリクエストの消化ができず、続きは12月に進めることにしました。心待ちにしてくださっている方々には申し訳ありませんが、次回の募集は来年の1月からになりそうです。
もともとは今月から温めてって12月が本番だったのですが、予定が狂って年末までぶっ続けで忙しい時期になりそうです。
僕個人としては一種の修行の時間だと思っているので苦労とは全く思ってないんですが、やることやってから、が上手くできてない気がして気持ち穏やかにはいられない状態です。
それでも、応援・支援くださっている皆さんに僕がどれほど感謝しているか、どれほど力になっているか上手く表現できないのが悔しいばかりです。
頑張ります
12月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Discord서버에 참여하신 분들 외에는, 너 살아는 있냐? 라고 느끼실 정도로 업로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1일 이후에 감감 무소식이었던 걸 말일 되어서야 알았어요. 바쁜 것과는 별개로 인식조차 못 하고 있었던 점은 저로서도 충격적이네요...정말 면목없습니다.
이유라고 해봐야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개인적인 일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바람에 바쁘다 뭐 그런 수준의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욕심부려서 스케쥴 빽빽히 채운 제 탓이긴 합니다만...😵💫
의기양양하게 시작했는데 설마 이런 한 달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리퀘스트 소화를 못하는 바람에, 12월에 이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다음 오픈은 내년 1월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원래라면 이번 달을 예열기로, 12월에 본격적으로 바쁜 시기가 될 예정이었습니다. 예정이 꼬이는 바람에 연말까지 이대로 쭉 바쁠 것 같네요.
저로서는 일종의 수행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고생한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는데, '할 건 하면서'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아 마음 편히 있지는 못하겠다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원/후원 이어주고 계시는 여러분들께 제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고 계시는지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화이팅하겠습니다.
12월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I apologize for the lack of uploads, except for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Discord server, which made you feel like, BeeeeN, are you even alive? I didn't realize that I hadn't heard from you since the 1st until the end of the day, and it's shocking to me that I didn't even recognize it apart from being busy... It's really shameful.
I can't really say why, but it wasn't so much a case of being busy as it was a case of personal things causing a chemical reaction in a bad way. I blame myself for being greedy and overbooking my schedule...😵💫
I started the month on a high note, but I had no idea it would turn out like this 😰 .
And because I couldn't keep up with the requests, I'm carrying over to December. I apologize for the wait. The next open is scheduled for January next year.
Originally, I was going to use this month as a warm-up period and then get really busy in December, but due to some unforeseen circumstances, it looks like I'll be busy until the end of the year.
I'm thinking of it as a training period, so I don't feel like I'm struggling at all, but I don't feel like I'm doing a good job of 'doing', so I'm not relaxing.
Regardless, I'm afraid I'm not doing a good enough job of expressing how grateful I am to those of you who have been supporting/backing me, and how much you've meant to me.
I'll keep my fingers crossed.
Thank you and see you next month
Comments
연말인데 화이팅이에요 :3
minikio
2024-12-01 09:49:44 +0000 UTC허허 그럴수도있죠 고생이많으심다
beriosk
2024-11-30 16:28:48 +0000 UTC더 큰 길에 오르시기 위한 단계이자 기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번 좋은 작품 고생 많으시며 감사합니다😌
Danagara
2024-11-30 14:31:39 +0000 UTC쮸와아아아압
sjwkekme
2024-11-30 13:34:42 +0000 UTCI'm here to support hope you could feel a bit relieved
Inaba
2024-11-30 13:34:2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