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낙서를 가져왔습니다(*^▽^*)
이번 그림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헤가오 정예슬입니다.
서포터분들은 이 표정을 좋아하시나요?
매지컬 이유리입니다.
하체와 꼬리가 포인트라고 생각해서, 그쪽을 부각시켰습니다.
어흥 나르샤입니다.
디지털로 다시 그린다면 잠옷을 입히려고 하지만, 중요한 부분들은 보이도록 그리려고 해요... ^///^
설보리입니다.
디지털로는 전신을 그리고 싶어요!
엠제이입니다.
누군가가 담요를 들추고 있어요.
담요의 형태가 많이 어려웠던 그림입니다
팅커벨 좀비입니다.
어떻게 하면 스타킹을 예쁘게 그릴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그렸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
APOCRYPHA
2022-11-29 11:06:13 +0000 UTC기원
2022-11-29 10:32:3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