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CRYPHA입니다.
최근 번아웃이랑 스마트폰 중독 사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위험해요...
엄청 오랜만에 펜을 잡은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번에 그린 캐릭터는 좀비고의 남선지입니다.
목표는 총 8장의 연작을 그리는 것이지만…… 과연 가능할까요.
이전 캐릭터들의 연작도 아직 다 못 그린 상태라서, 언제 완성될지는 정말로……! 장담할 수 없어요.
그린 건 두 장뿐이지만, 글 콘티는 전부 완성되어 있어요.
아마도, 제가 조금만 더 힘내면 될 것 같아요...!
서포터 여러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APOCRYPHA
2025-04-23 13:49:50 +0000 UTC..
2025-04-23 12:30:46 +0000 UTC